

겨우겨우 52찍었네요 49렙부터 슬슬 퀘가 없어지더니 51~52구간은 퀘가 한개도 없더군요.
어쩔수없이 은둔자하고 골리앗 솔플 돌면서 퀘없이 겨우 찍었네요. 지겨워서 혼났음
찍고나서 52스킬도 배우고 악세사리도 바꿔주고나니 인벤에 남은돈은 40만....


시작한지 2주정도 됐는데 이게 꽤나 잼납니다 ㅋㅋㅋ



최근에 근 4년간 써온 휴대폰이 밧데리가 너무 빨리달아서 피쳐폰으로 알아보다가
그냥 스마트폰으로 교체했습니다.
항상 넷북을 가지고 다니는데다가 저란놈은 스노브효과의 살아있는 예 같은놈이라;
친구놈들이 갈궈대도 끝까지 버텼는데 시대의 흐름이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. ㅋㅋㅋㅋ
바꾼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남들처럼 유용하게 사용하지는 않네요.
아 화장실갈때는 아주 좋습니다 ㅋㅋㅋ
ps.근데 아무리 잡은 물고기는 먹이를 안준다고 해도 행복기변이랑 신규가입이 조건이 별차이없는건 너무하지 않나 ㅡ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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